
전력·에너지
전력 모니터링 시스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관리(CSMS)
설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이상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전력 모니터링 시스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관리(CSMS)
설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이상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ERP / MES
수주부터 출하까지, 공장의 흐름을 하나의 데이터로 연결합니다.

전력기기 설계 시뮬레이터
AI 학습 데이터 생성 시뮬레이터
만들기 전에 검증하고, 구하기 어려운 데이터는 만들어냅니다.

그룹웨어 / 업무 자동화
AI 도입
범용 솔루션이 아닌, 그 회사의 업무 방식에 맞춘 AI 전환을 설계합니다.
전기적 지문(Electrical Fingerprint) 분석을 통한 고정밀 예지 보전 솔루션
기존의 단순 실효값(RMS) 위주 관측에서 벗어나, 하드웨어 레벨에서부터 차별화된 데이터 접근 방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기공학과 AI를 결합하여 데이터의 의미를 해석하는 '도메인 지식 기반의 분석' 역량이 매우 뛰어납니다.
단순히 "고장이다/아니다"를 판단하는 것을 넘어, 미래의 상태를 예측하는 PHM(Prognostics and Health Management)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 결과를 현장 관리자가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형태로 변환하는 역량입니다.
| 구분 | 핵심 내용 | 비즈니스 가치 |
|---|---|---|
| H/W & Data | 고속 샘플링 기반 원천 파형(Raw Data) 확보 | 미세 결함 조기 포착 (골든타임 확보) |
| Algorithm | 도메인(전기) 지식 기반 고조파/아크 분석 | 진단의 정밀도 및 원인 분석 명확화 |
| AI Model | CNN-LSTM 하이브리드 및 RUL 예측 | 선제적 유지보수를 통한 운영 비용 절감 |
| Service | 위험도 지수화 및 자동 리포트 생성 | 관리 효율성 증대 및 다운타임 최소화 |
"하드웨어 설계부터 AI 기반 예지 보전까지 수직 계열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신뢰성을 보장하는 '지능형 전력 진단 전문 기업'으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언어를 기술의 데이터로 연결합니다
일렉풀은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는 전기계측기 하드웨어 개발 현장에서 시작된 '데이터의 실체'를 아는 전문가입니다. 수많은 현장에서 마주한 복잡한 수치들과 난해한 에너지 데이터들이 비즈니스 결정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 경험은 우리가 '데이터를 제대로 다루는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확신으로 이어졌습니다.
일렉풀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가장 정확한 지점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Hardware), 가장 똑똑한 방식으로 분석하며(AI), 사용자가 즉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서비스(Software)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영문 "elecful"을 소리 내어 읽으면 "일렉풀". 발음이 만든 우연이자, 우리가 택한 필연입니다. 그 초록빛 이름 안에 어렵고 복잡한 전기 데이터를 누구나 쉽고 편하게 보게 하겠다는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일렉(electric)은 우리가 다루는 본질, 전기입니다. 여기에 더한 풀은 들판 어디서나 마주하는 초록 풀(grass)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래서 일렉풀의 로고에는 자연스레 초록이 담겼습니다.
동시에 elecful은 영어 사전에도 없는, 우리가 만들어 낸 단어입니다. 전기를 뜻하는 elec(electric)에 '~로 가득 찬'을 뜻하는 접미사 -ful을 더했습니다. powerful(힘이 넘치는), meaningful(의미로 가득한)처럼 elecful은 '전기가 가득 찬'이라는 의미를 담습니다.
그렇게 하나의 이름이 두 언어에서 나란히 울립니다. 영문으로는 전기가 가득 찬(elec + -ful), 한글로는 어디서나 자라는 초록 풀(일렉 + 풀). 전기 에너지는 가득 채우되 그 데이터는 풀처럼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 서로 다른 결의 두 의미가 결국 같은 곳을 가리킵니다.
풀은 특별한 장소가 아니라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가장 대중적이고 친근한 존재입니다. 일렉풀은 이 이미지를 브랜드의 약속으로 삼았습니다. 소수 전문가만 해석하던 복잡한 전기 데이터를, 초록 풀처럼 누구에게나 익숙하고 편안한 것으로 바꾸어 놓는 것. 복잡한 수치가 아니라 '볼 수 있는 데이터'를 지향합니다.
"어디서나 자라는 풀처럼, 전기 데이터도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일렉풀은 가장 어려운 전기 데이터를 가장 친근한 초록으로 풀어냅니다. 전문가의 숫자를 모두의 언어로 바꾸어, 누구나 자신의 에너지를 쉽게 보고 이해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이름에 담긴 우리의 방향입니다.
하드웨어에서 시작한 우리는 데이터가 어디서 오고, 어떤 의미인지 이해합니다. 그 이해 위에 소프트웨어와 AI를 올려, 현장의 언어를 기술의 데이터로, 기술의 데이터를 다시 비즈니스의 언어로 연결합니다.